2007년… 나를 더 사랑하자. 나에게 더 솔직하자

내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더 충실하게… 행동도 그렇게 하자.

어차피 나는 나일 뿐….

즐거운 일만 하기에도 부족한 세상,

예의의 그늘에 가려 자신에게 가식적이지 말 것이며,

나중에 뒤돌아서서 한탄하고 스스로의 나약한 의지를 욕하지는 말자

정말…. 더 이상 이러진 말자.

Posted in | | Leave a response

Leave a Reply

error: Sorry,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