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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클럽을 지르다…

드디어~ 질렀다.

뭔가를 배운다는 건 계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그렇게 보면 학창시절 공부가 제일 ROI가 높았던 건지도 모르겠다. (물론 요즘 고액과외는 빼고..)

몇 일간의 고민 끝에 TM R7 직수로 셋팅 했다.

R7 460, wood, iron & Yes calli…

조금 무겁고 하드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싸기 때문에 감수해야 할 부분인 듯 하고…

오늘부터 제대로 한번 해봐야쥐~

목표는 싱글 핸디캡 ~!!

기분이 좋네~ 괜실히..

좋아하는 일을 하면 돈이 따라오는 프레임웍을 찾아야 하는데… 나의 블루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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