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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나를 찾고 싶은데, 내가 하고 싶은 것들 하면서 나를 위해 살고 싶은데…

세상의 틀안에…관계의 틀안에 갇혀, 언제까지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평가받으며

가식적인 모습으로 지내야 하는 것일까…

요즘정말 모든게 귀찮아져 가는 이상한 병에 걸렸다.

인생무상을 떠올리게 되고,,,

꼼작도 하기 싫고, 어딘가 훌쩍 떠나서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고..

로또같은 일확천금을 얻어서 아무생각없이 평생을 유유자적하면서 걱정없이 살고만 싶고..

일하는 것도 재미없고…

현실에 대한 반대급부일까?


미쳐가는 걸까?

Please give me a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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