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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퍼 먹을까요???

SM팀과 프로젝트를 다녀왔습니다.
Kick-off 후에 저녁회식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한쪽귀퉁이를 차지하고 주인공인냥 떠들어 댔습니다.
그땐 몰랐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2차를 떠나는 일행들을 뒤로 하고 발걸음을 돌립니다.
비로소 깨닫게 된거죠…

요즘 나의 하루가 다 이런거 같네요…
헷갈리네요.

서울말은 참 쉬운거 같은데… 다시 생각해보니 아닌것도 같네요…
후훗…개미나 퍼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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