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미리미리.. 제발~

아픔은 빨리잊어야 하기에 기능시험 하루라도 먼저 보려고 뒤적였다.
튀는 녀석 하나 잡아놓은채 오아시스를 처음쓰고 미친듯이 달려갔다.
막힌다.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
이리저리 몸부림 쳤는데, 도착하니 3분이 지났다.
된장…
바로 시험장으로 갔어야 했는데, 운명의 신이 접수창구로 인도한다.
요지부동이다.
시험장으로 향했다. 중간에 경찰한명을 만나 물었다.
안된단다. 그래도, 그래도를 연발했더니 시계한번 훔쳐보고 그럼 한번 뛰어가 보랜다.
젠장 창고에서 실랑이 더 안하고 그 때라도 뛰었어야 하는데,
소리가 나는 곳으로 달려는 가는데 어딘지 모르겠다.
헤매느라 왔다갔다. 시간은 더 흐르고…
드뎌 통제실 찾아서 고개를 뒤밀었는데, 시스템 등록 마감이란다.
조금만 빨리오지 그런다.
된장…접수창구…
할 수 없이 재 시험을 또 검색한다. 다행히 담날 아침께 있다.
그래도 열받아…W에게 전화해서 술한잔 한다.
수기전화와서 안온다고 보챈다. 미안하다. 하지만 늦었다.
담날 아침까지 대화없는 우리집…
계속 꼬인다.
담날 일찍가서 접수했지만 꼴찌로 셤본다. 접수순이랜다.
셤은 당연 백점~ 하지만 시간이 걸린다. 대기에 대기에 대기..
출근시간 지각이다.
아띠~
결국 미리미리 안해서 그런거다.
제발 버퍼를 두고 버퍼를 잊자고~
OK?
anyway 이번 일요일이면 아픔은 byebye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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