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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말마다 기분 꽝이다.
우린 함께 있지만 서로 다르다.
서로가 본디 다르니 함께 살지만 다르게 사는 건 어쩜 당연한 일 아닌가?
같은 곳을 보면서 보폭조정하며 방향 틀어가며 그렇게 티격태격 가는거 아난기?

나름 한걸음씩 틀어가고 있는데 당장 뛰어야 하는거야?
너무 힘들군… 주말마다…

오늘 그냥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네..
알어~ 넌 이런생각 하루에 10번도 넘을 꺼란거…
어쩌란 말이야..
나도 방향 틀어가고 있단말이야.

성에 안찬되도 노력하고 있는것도 좀 봐달라고…
우린 다르고 나도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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