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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11월, 2010


하루종일 머리가 깨질 듯 쿵쾅거리고, 속이 미식대는 것 다 참았는데, 니가 던진 작은 생채기는 아픔이 심해서 참기가 힘들다.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너무 큰 상처를 너무 쉽게 안길 수도 있구나 서로 생채기나 주고 받는 사이로 전락하진 말자고… 슬픈밤 Related Posts봄 (’15/02/28) 집중 (’16/11/14) 어리석은 (’15/08/06) 우울증 혹은 마흔앓이 (’14/05/27) 우문부답(愚問不答) (’0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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