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s! It appears that you have disabled your Javascript. In order for you to see this page as it is meant to appear, we ask that you please re-enable your Javascript!

대기만성(大器晩成)

공부할때였나? 지영누나가 그랬지…
‘대기만성’
조급해 하지 말라며, 기다림의 시간만큼 성숙해 지는 거라고…

세상일이 내 맘같지 않다는 건 진작에 깨달은 나지만,
오늘 또 마음이 흔들린다.

이제 오려나~? 하길 벌써 몇 번…
간절함의 깊이만큼 아픔도 컸기에 더이상 어설픈 기대따윈 하지않겠다 다짐했지만,
나 또 바보처럼 스스로를 보챈다.

넓은 가슴으로 너그러이 세상과 널 맞이 할 수 있게…
내 기다림 만큼 더 큰 그릇으로 다가올 너이기에…

바보처럼…
흔들리지도 보채지도 말자!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댓글 남기기

XHTML: You can use these tag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error: Sorry,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