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석과 박종채 그리고 야구와 인생, 그 사이

야왕님의 말씀!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 얘기는 제대로 써주세요. 정원석은 좀 더 성숙해질 필요가 있어요.
지난 해와 올시즌이 많이 달라요. 작년엔 절박한 심정으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워요.
주전으로 계속 뛰었던 선수와 백업멤버에서 주전으로 뛴 선수들의 반응은 많이 달라요.
후자의 선수들은 바로 거기에서 만족해요.
더 치고 올라가야 하는데 안주하려고 들죠.
만약 2군에서 1군으로 올려 보낼 선수만 있었다면 정원석을 당장 2군으로 내려 보냈을 거예요.
가만히 두고 보는 겁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깨달음을 갖고 야구하는지를.”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380&article_id=00000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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