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s! It appears that you have disabled your Javascript. In order for you to see this page as it is meant to appear, we ask that you please re-enable your Javascript!

드디어…

… 왔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소식이 이렇게 우리에게도 찾아왔다.
애써 태연하게 어색한 웃음으로 버텨온 희망의 날이 드디어 왔다.
오늘을 잊지 않으리!
가슴조린 기다림, 못내 흔들리던 네 목소리…
그리고,
북 받친 가슴, 쿵쾅대던 심장, 떨리던 손길과 흔들렸던 눈물까지…
내 오늘을 기여이 잊지 않으리!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축하의 인사에
내가 셈 할 수 있는 가장 큰 수를 곱한 만큼
그리고 또 그 만큼의 수를 곱하여
너에게 진심어린 축복의 메시지를 던진다.

하지만, 이것이 또 다른 시작이기에…
설레임 마음담아 샴페인 뚜껑은 아직 닫아 두어야겠다.
지금 껏 그랬듯이 희망의 끈 놓지 않고…

고맙다. 진심으로…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답글 남기기

XHTML: You can use these tag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error: Sorry,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