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년 02월

제법 질긴…

녀석이 또 싹을 틔웠다. 밟기를 몇 번…. 굴하지 않고 일어서는 제법 질긴 녀석이다. 녀석이 머리까지 자라버리면 어떻게 하지… 그냥 스쳐가는 바람이어라….   Related Posts그이름 (’18/02/01) 어리석은 (’15/08/06) 2014년8월24일 오전10시50분 (’14/08/24) 대화 (’15/02/16) 왜이래 (’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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