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제 머리 못 깍는다.

‘중이 제 머리 못 깍는다’란 말이 있었다.

그냥 속담인줄 알았다.

그런데, 오늘 보니 내가 딱 그꼴이다.

남의 일에 시시콜콜 감놔라 배놔라 하더니 정작 자신의 일에는 뭐 하나 제대로 판단도 못한다.

머리깍고 절에 들어가야 할까보다.

그래도 큰 깨달음 얻었으니, 이제 정진하여 스님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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