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03/30

넌 어디가고…

  아이들이 내 엄마를 엄마라 부른다. 난 그게 참 고맙고 슬프다. 대체 넌 어디가고… 난 어떻게 해야 할런지…   Related Posts힘을 좀 줘~ (’13/06/30) 그리고…한달이 흘렀다. (’12/04/23) 연말이면… (’13/12/28) 외로움에 대한 단편 (’12/12/22)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12/09/23)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error: Sorry,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