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04/29

단꿈

세수해야 할 때가 왔다. 달콤한 꿈, 깨고 싶지 않은 꿈… 난 왜 일어나지 못하고 이불속을 헤메는 걸까? 달콤해도 꿈인데… 그냥 꿈인데… 결국엔 깨야하는 꿈일 뿐인데…   Related Posts2014년8월24일 오전10시50분 (’14/08/24) 하고 싶은, 할수 있는 (’15/03/18) 무위(無爲)사랑 (’16/01/14) 보호된 글: 추억이 장면을 만나면 눈물이 된다. (’17/05/26) 무심 (’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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