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햇살~

 

긴 시간들, 좋은 추억들… 그냥 그것으로 끝이어야 함을…

미련도 기대도 없어야 함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함을…

근데, 돌아보면 원래부터 그랬고, 이미 다 알고 있었던 거잖어!!

어쩜 진짜 나도 모르게 욕심을 부린 것일지도…

인생이 언제 내 의지대로 되었던가? ㅎㅎㅎ

너무 심각하게 살진 말자고~

즐겁게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과 인연들… 그냥 있는 그대로 소중히 소중히…

치열하게 일하고 따뜻하게 사랑하며, 40의 인생 다시 시작해 보자고~

이제서야 긴 터널의 끝을 보는 느낌이네.

덕분에 다시 웃을 수 있게 될까보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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