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혼자

긴 연휴가 채 끝나기도 전에 후유증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렇게 다시 혼자가 되고…

난 애시당초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었으니까. ^^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야 할 시간.

자꾸만 동굴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나를 어쩌면 좋을까~

 

이 공허한 빈 가슴을 무엇으로 어떻게 채워야 할지.

버텨야만 하는 현실속에 얻은 긴 연휴…

하지만 더 긴 여운… 더 많은 고민…

 

이젠 스스로를 가족을 좀 더 사랑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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