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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9월, 2015

잊을 수 없다면 묻어라.

그 아픔이 너무 크다면, 그 상심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어떤 것에도 의미를 찾을 수 없는 듯 무기력하다면, 그리고 그 이유가 잊지 못함 때문이라면,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면,   흐르는 세월과 맞닥뜨린 일들의 무게와 세상먼지로, 그냥 그렇게 묻어버리자. 보이지 않게… 깊숙히…   홀로 박수 칠수도 잊을 수도 없다면…       Related Posts숨막혀 (’15/09/12) 술에 취한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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