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01/10

모순

문득 깨달았다. 누구보다 외로움을 많이 타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했다는 사실을… 다만 즐기지 못할 뿐…. 심플하게 살고 싶다.     Related Posts마음에 생채기 또 하나 (’11/10/18) 놓을까 (’15/02/17) 텅 (’16/01/18) 용기 없는 내가 싫다. (’14/07/12) 박주영이 알려준 영감[靈感] – 호날두 따라 잡기 (’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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