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01/12

응팔, 정팔.

연휴 동안 아사쿠사에 간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 앉아서 응8, 열다섯편을 미친듯이 몰아봤다. 정팔이의 대사에 그냥 눈물이 났다. 장면때문인지 노래때문인지 이유는 모르겠다. 인연도, 운명도 그 녀석 이야기와 다르지 않으리라. 정팔이 녀석…이 드라마의 마지막에 꼭 사랑을 이룰 수 있길…     Related Posts2007 ASTA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 컨퍼런스 (’07/10/14) ‘이적 – 다행이다’의 기타(Guitar)코드 악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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