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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2016/01/19


밤새 뜬눈 지새우다 시나브로 아침을 맞는다. 생각이 너무 많은걸까? 아님 생각이 너무 없는걸까… 그냥 다 놓으면, 그렇게 널 잊으면, 그럼 좀 편안해 질까… 정을 줄, 대화를 나눌 누군가를 다시 찾게 되면, 내 강박관념도, 끝없는 불안장애도, 나 사는 이유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아님 그냥 대충 살아지는대로 살면 되는 걸까? 지쳐간다… Related Posts꽃이 핀다 (’16/10/16) 没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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