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선…

한번에 되는건 거의 없다.

은행도, 관공서도, 일도, 서비스도…

집에 물이 세는데 이렇게 해 놓고 담주에 온댄다.

 

여긴 원래 그렇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여겼던 당연함들이 요즘들어 예민하게 내 신경을 건들인다.

어쩌면 때가 된 것일런지도…ㅜㅜ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답글 남기기

XHTML: You can use these tag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error: Sorry,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