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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2018/02/01

그이름

부르면 눈물나는 그 이름. 모든것 다 희생하시는 그 이름 당신의 사랑과 배품을 당연히 생각하던 못난 자식은 오늘 덜컥 가슴이 내려앉았습니다. 감사함을 몰랐음에, 그 마음을 헤아려드리지 못했음에 용서를 구합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Related Posts심청전 (’18/02/20) 아이야 (’14/12/22) 난 나다. (’11/01/01) 슬픈노래 (’14/12/21) 어른스럽게 (’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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