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름

부르면 눈물나는 그 이름.

모든것 다 희생하시는 그 이름

당신의 사랑과 배품을 당연히 생각하던 못난 자식은

오늘 덜컥 가슴이 내려앉았습니다.

감사함을 몰랐음에, 그 마음을 헤아려드리지 못했음에 용서를 구합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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