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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2018/07/28


긴 출장의 마지막 날이다. 후련한 맘으로 간만에 옛동료와 소주 한잔도 했고… 근데 왜지? 왜 잠이 안오는 걸까! 술을 먹으면 잠이 안오는 병이 생긴걸까? 달빛이 가려지는 아픔 때문일까? 두통에 눈도 따갑지만, 또 다시 새벽을 맞이한다. 어디서 부터 풀어야 할까… Related Posts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15/01/25) 달그림자 (’18/12/10) 코피 (’15/07/02) 눈물참은 날에 (’10/06/12) 슬픈노래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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