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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5월, 2020


뭔가 또 꼬인것인지, 그냥 그렇게 때가 되면 나타나는 증상인 것인지… 긴 연휴가 참 힘들게 지나간다. 산다는 것, 나에겐 어떤 의미일까. 자꾸만 꼬여 가는 나의 속, 그리고 그렇게 함께 꼬여가는 또 다름. 겔포스로는 해결되지 않는… 너무 아프다. Related Posts뭐지 (’16/10/07) 스스로를 다스리는 마음 (’15/07/31) 이 외로움… 무엇일까요? (’07/07/08) 지금 필요한 건 뭐??? (’07/06/10) 쯧쯧 불쌍한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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