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월, 2020

속쓰림

뭔가 또 꼬인것인지, 그냥 그렇게 때가 되면 나타나는 증상인 것인지… 긴 연휴가 참 힘들게 지나간다. 산다는 것, 나에겐 어떤 의미일까. 자꾸만 꼬여 가는 나의 속, 그리고 그렇게 함께 꼬여가는 또 다름. 겔포스로는 해결되지 않는… 너무 아프다. Related Posts눈물참은 날에 (’10/06/12) 몸부림 (’15/03/01) KIS Returns (’08/10/27) 때론…. (’06/07/05) 무엇이 그러한가 (’12/02/16)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error: Sorry,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