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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2020/05/04


뭔가 또 꼬인것인지, 그냥 그렇게 때가 되면 나타나는 증상인 것인지… 긴 연휴가 참 힘들게 지나간다. 산다는 것, 나에겐 어떤 의미일까. 자꾸만 꼬여 가는 나의 속, 그리고 그렇게 함께 꼬여가는 또 다름. 겔포스로는 해결되지 않는… 너무 아프다. Related Posts마음을 까라니까… (’09/08/21) Love is… (’16/09/22) 왜이래 (’09/01/11) 알수없는 세상 (’07/06/05) 보호된 글: 추억이 장면을 만나면 눈물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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