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
|
|
I Love U, Oh Thank U~ 2006/05/19 20:56 | |
|
|
I Love U, Oh Thank U~
작년쯤 이었나... 이 노래를 무척좋아라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난다. 차를 타도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도 열심히 들으면 안되는 랩 따라 한다고 중얼대던 기억이 새삼스럽다. 특히, 김태우의 feat. 부분이 더 좋았던 노래로 기억한다. 오늘도 날씨가 무척좋았다. 괜히.. 사랑하고 싶은 날이다.
I Love U Oh Thank u-MC 몽 love you Oh Thank You 언제나 내 맘 속엔 나는 니가 있어 난 느낄 수 있어 니가 어디에 있던 나는 갈 수 있어 그래야 힘든 삶을 살 수 있어 I love you Oh Thank You 난 사랑을 몰랐어 못났어 욕심과 자만을 멈출 줄 몰랐어 잘났어 항상 제 멋에 나는 살았어 시작과 끝을 알 수 없는 길을 걸었어 그래 결코 넌 내게 쉽지 않은 사람이야 우리 저 높은 태양처럼 식지 않는 사랑이야 수 많은 별들도 우릴 축복해 주는 밤이야 이제야 내가 너로 인해 변할 수 있는 기회야 너로 인해 난 사랑을 알고 사랑을 믿고 너로 인해 난 믿음을 알고 꿈을 꾸고 I love you Oh Thank You 고마워 사랑을 배웠어 I love you Oh Thank You 너 보다 좋은 건 이 세상에 없는 걸 너의 사랑보다 큰 선물은 없어 늘 곁에 있어준 그 하나로 충분해 I want you so I love you so Thank You 때론 내 이기심에 너를 가둬둘지도 몰라 힘든 날이 많아 니가 울지도 몰라 내가 못나 부족하고 모자라 니가 견디기 힘들지도 몰라 널 떠날지 몰라 하지만 날 놓치면 결국 후회할지도 몰라 감히 어떤 그 누구도 우리 사이는 못 갈라 우리 같은 인연은 다시 태어나도 못 만나 너만을 지켜주며 숨 쉬게 할 수 있는 나 그래 결코 넌 내게 쉽지 않은 사람이야 우린 저 높은 태양처럼 식지 않는 사랑이야 수 많은 별들도 우릴 축복해주는 밤이야 이제야 너로 인해 내가 변할 수 있는 기회야 오늘도 눈을 감아 니 얼굴을 상상하고 내일도 눈을 감아 우리 미래를 그려보고 I love you Oh Thank You 고마워 사랑을 배웠어 I love you Oh Thank You 고마워 너 보다 좋은 건 이 세상에 없는 걸 너의 사랑보다 큰 선물은 없어 늘 곁에 있어준 그 하나로 충분해 I want you so I love you so Thank You 검은 머리 파 뿌리 될 때까지 널 사랑할께 세상이 반쪽이 돼도 끝까지 널 지켜줄께 슬플 때는 기대 나는 어깨가 되어줄께 아플 때는 기대 나는 너의 약이 되어줄께 고마워 날 웃게 해 준 너의 미소가 고마워 날 일깨워 준 너의 충고가 고마워 미래를 믿어준 믿음과 I love you Oh Thank You 고마워 고마워 너에게 약속해 변하지 않는 나를 누구보다 너에게 잘 할 수 있는 날 부족해 보여도 항상 웃어주는 너 I want you so I love you so Thank You 그래 결코 넌 내게 쉽지 않은 사람이야 우린 저 높은 태양처럼 식지 않는 사랑이야 수 많은 별들도 우릴 축복해주는 밤이야 그래 결코 넌 내게 쉽지 않은 사람이야 우린 저 높은 태양처럼 식지 않는 사랑이야수 많은 별들도 우릴 축복해주는 밤이야 I love you Oh Thank You 고마워 고마워
 ( 0)  ( 0)
|
JC
2006/05/19 20:56
2006/05/19 20:5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