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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살아가는 이야기’ Category

중국에선…

한번에 되는건 거의 없다. 은행도, 관공서도, 일도, 서비스도… 집에 물이 세는데 이렇게 해 놓고 담주에 온댄다.   여긴 원래 그렇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여겼던 당연함들이 요즘들어 예민하게 내 신경을 건들인다. 어쩌면 때가 된 것일런지도…ㅜㅜ   Related Posts쉼표 (’14/08/06) 대륙의 조촐한(?) 홈파티 (’14/04/20) 샤오미 밴드2 (xiaomi band2) (’16/08/29) 심천(深圳) 가는 길 (’18/12/18) 중국의 신라면 (’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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