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살아가는 이야기’ Category

중국에선…

한번에 되는건 거의 없다. 은행도, 관공서도, 일도, 서비스도… 집에 물이 세는데 이렇게 해 놓고 담주에 온댄다.   여긴 원래 그렇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여겼던 당연함들이 요즘들어 예민하게 내 신경을 건들인다. 어쩌면 때가 된 것일런지도…ㅜㅜ   Related Posts심천(深圳) 가는 길 (’18/12/18) 대련에서 중국 운전면허 시험보기 (’12/12/11) 중국의 신라면 (’12/12/23) 대련엔 오늘부터 가을이 왔습니다 (’12/09/04) 쉼표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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