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onolog’ Category

속쓰림

뭔가 또 꼬인것인지, 그냥 그렇게 때가 되면 나타나는 증상인 것인지… 긴 연휴가 참 힘들게 지나간다. 산다는 것, 나에겐 어떤 의미일까. 자꾸만 꼬여 가는 나의 속, 그리고 그렇게 함께 꼬여가는 또 다름. 겔포스로는 해결되지 않는… 너무 아프다. Related Posts눈물참은 날에 (’10/06/12) 사랑과 이별과 마흔하나 (’15/02/21) 신부에게… (부제: 결혼식날 아침, 신부에게 보내는 편지) (’07/05/12) 긍정마인드 (’16/01/15) Wrapp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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