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onolog’ Category

오늘 나는 너무 목이 마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진짜 살고 싶은 삶은 무엇인지… 진짜 나는 무엇인지… 행복이란 감정을 잊어버리고 산지 꽤 되어 버린 내 자신을 발견한다. 요즘은 왜 이리 감정의 변화가 많고 소심해 지는지 모르겠다. 마음에 없어도 있는척… 세상속에 나는 있지만, 세상에 진짜 나는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숨이 터지도록 한강을 달리고 싶다. 미친듯이 수영을 해보고 싶다. 바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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