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onolog’ Category

월식

긴 출장의 마지막 날이다. 후련한 맘으로 간만에 옛동료와 소주 한잔도 했고… 근데 왜지? 왜 잠이 안오는 걸까! 술을 먹으면 잠이 안오는 병이 생긴걸까? 달빛이 가려지는 아픔 때문일까? 두통에 눈도 따갑지만, 또 다시 새벽을 맞이한다. 어디서 부터 풀어야 할까… Related Posts무자격 (’14/07/08) 서른 중반에 서 보니… (’09/01/16) 무위(無爲)사랑 (’16/01/14) 욕심버리기 (’11/11/08) 감기 (’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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