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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Monolog’ Category


긴 출장의 마지막 날이다. 후련한 맘으로 간만에 옛동료와 소주 한잔도 했고… 근데 왜지? 왜 잠이 안오는 걸까! 술을 먹으면 잠이 안오는 병이 생긴걸까? 달빛이 가려지는 아픔 때문일까? 두통에 눈도 따갑지만, 또 다시 새벽을 맞이한다. 어디서 부터 풀어야 할까… Related Posts결국, 항상 내가 문제지… (’07/10/23) 그거말야… (’15/01/28) 생채기 (’10/11/30) 실망이야 (’09/07/23) 긍정마인드 (’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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