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onolog’ Category

월식

긴 출장의 마지막 날이다. 후련한 맘으로 간만에 옛동료와 소주 한잔도 했고… 근데 왜지? 왜 잠이 안오는 걸까! 술을 먹으면 잠이 안오는 병이 생긴걸까? 달빛이 가려지는 아픔 때문일까? 두통에 눈도 따갑지만, 또 다시 새벽을 맞이한다. 어디서 부터 풀어야 할까… Related Posts혼자 (’17/06/13) 마음에 생채기 또 하나 (’11/10/18) 역지사지 (’14/07/09) 여유 (’15/03/31) 때론…. (’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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