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onolog’ Category

at dawn

동이 튼다. 뜬눈으로 밤을 보냈다. 어쩌지? 나…. Related Posts没有 (’17/08/02) 위선 (’16/06/13) 침묵 (’15/02/14) 미쳐야 얻을 수 있다. (’12/05/25) 오늘 나는 너무 목이 마르다. (’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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