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외로움에 대한 단편

연말이 다가왔다. 너를 떠나 보낸지도 아홉 달이 되었다. 잊을 수 없어 더 잊고 싶었던 기억들… 이렇게 한해가 지나간다. 지금 볼 수 없어도 다시 볼 수 있다면, 지금 함께 할 수 없어도 다시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 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마음 조차도 이젠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게 되었다. 잘해 준 것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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