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살다보면 내 바람처럼 모든게 잘 풀릴 수 있을까?운명은 만들어가는 거라 믿고 살았지만, 자꾸만 세상을 마주하기가 두려워진다. 삶의 가치 그 자체가 흔들리는 세상~결국은 내 생각대로 살아야하기에… 이정표 없이 등대없이 무작정 달려가는 내 모습이 스스로 두렵다. 누굴 위해, 무엇을 위해…내 남은 인생을 던져야 하나… Related Posts그이름 (’18/02/01) 내 자신에게 솔직했는가? (’11/07/12) my way (’16/10/06) 흉터 (’14/12/23) 탄조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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