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당신덕에

당신덕에 스쳐가는 상황에도 눈물 보일줄 알게되고, 술취해 가끔 펜도 들게 되고, 푸른 하늘 바라보다 미소도 짓게 되었다. 당신덕에 나는 무명시인이 되어 간다. Related Posts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12/09/23) 연말이면… (’13/12/28) 외로움에 대한 단편 (’12/12/22) 넌 어디가고… (’14/03/30) 아직, 그래도 이젠… (’1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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