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제법 질긴…

녀석이 또 싹을 틔웠다. 밟기를 몇 번…. 굴하지 않고 일어서는 제법 질긴 녀석이다. 녀석이 머리까지 자라버리면 어떻게 하지… 그냥 스쳐가는 바람이어라….   Related Posts감기 (’17/07/18) 습관 (’17/06/12) ‘나’로부터 시작하는 삶 (’07/10/15) 2007년… 나를 더 사랑하자. 나에게 더 솔직하자 (’06/12/21) 주문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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