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병팔이의 일기

2017년 7월 2일 날씨 흐림 아침부터 비가올 듯 잔뜩 흐렸고, 난 날씨처럼 안되려고 아침부터 밖에서 몸부림을 쳤다. 그리고 다시 집앞, 깜깜하고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 앉아서, 습하고 흐린 하늘과 내 앞에 현실과 다시 마주했다. 하루동안의 몸부림이 참 부질없다.   병팔이의 일기 끝! Related Posts외로우니까 사람이다. (’11/03/29) 어른스럽게 (’18/07/01) 스스로를 다스리는 마음 (’15/07/31) 용기 없는 내가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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