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

왜이래

존심하나로 버티고 사는 인생이다.알량한 자존심이지만, 돈없고 백없는 나한테그것마저 없으면 이미 죽은 목숨이다. 부탁인데, 이것만은 건들지 마라… Related Posts‘나’로부터 시작하는 삶 (’07/10/15) 나에게 묻습니다. (’11/06/20) 비겁하게 (’14/12/02) 그거말야… (’15/01/28) 우울증 혹은 마흔앓이 (’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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